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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릴리M, 가족사진 보니…동생 역시 귀여운 외모 ‘눈길’

입력 | 2014-12-29 13:53:00

‘K팝스타4’ 릴리M. 사진 = SBS ‘K팝스타4’ 화면 촬영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참가자 릴리M이 극찬을 받은 가운데, 가족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릴리M(릴리 머로우)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한국인 엄마와 호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후 릴리M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M의 아버지는 카메라를 들고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릴리M과 릴리의 동생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릴리M은 28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심사위원 3인(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의 극찬을 들으며 ‘가능성 조’ 1위로 2라운드를 통과했다.

‘K팝스타4’ 릴리M. 사진 = SBS ‘K팝스타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