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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306보충대 마지막 입영… 62년만에 역사속으로
입력
|
2014-12-24 03:00:00
23일 열린 육군 의정부 306보충대대 마지막 입영식에서 입영 장병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가족, 친지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306보충대는 춘천 102보충대, 논산 육군훈련소와 함께 육군에 들어갈 때 거치는 대표적인 곳이었다. 306보충대는 국방개혁 기본계획의 부대 통폐합 조치에 따라 31일 창설 62년 만에 해체된다.
의정부=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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