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디마리아, 이적료 1013억원 맨유로 옮길 듯
입력
|
2014-08-25 03:00:00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앙헬 디마리아(26)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것이라고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이 24일 전했다.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약 101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대 이적료다. 디마리아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준우승을 이끄는 데 기여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지금 뜨는 뉴스
‘일자리 밖’ 청년 171만 명 육박…정부, 최대 10만 명에 ‘청년 뉴딜’ 추진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보험설계사 작년 6만명 증가… ‘부업 N잡러’도 1만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