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중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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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5층 높이 건물 순식간에 와르르...
노량진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노량진 수산시장에 있는 냉동창고가 발파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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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냉동창고 철거는 기둥을 순차적으로 무너뜨려 불균형 상태로 만든 후 구조물 스스로 붕괴되도록 하는 '발파 해체 공법'이 이용됐다.
발파작업에는 다이너마이트 41㎏과 뇌관 800개가 투입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철거대상 건물인 냉동창고 주변에 통제선(100∼250m)을 설정하고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했다. 또 모범운전자 등 96명을 배치해 이날 오후 3시50분부터 4시30분까지 자동차 전용도로인 노들길 전 차선을 통제시켰다.
발파는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발파 직후 생긴 부유분진으로 창고 인근 청과시장 건물(40m), 자동차 전용도로인 노들길(12m), KTX·노량진 지하철역(87m) 등에 교통혼잡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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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