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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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본명 배성우·46)이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오전 한 매체는 “탁재훈이 성격 차이를 겪다가 갈등을 좁히지 못하고 이미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탁재훈의 위임을 받은 법률대리인은 서울가정법원에 관련 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두 사람은 재산 분할과 양육권 문제로 의견이 엇갈려 법적 싸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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