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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황혜영 “출산 6개월 만에 20kg 감량, 비결은…스키니진”

입력 | 2014-07-24 12:11:00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스키니진을 입기 위해 출산 6개월 만에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황혜영은 24일 방송되는 채널A의 고부 토크프로그램 '웰컴 투 시월드' 최근 녹화에서 '폭퐁 다이어트' 비법을 들려줬다.

황혜영은 "쌍둥이라 임신 중에 20kg까지 체중이 불었다. 아이를 낳으면 살이 저절로 빠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예전 같지 않은 몸매를 보면 우울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혜영은 "우울함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몸매 관리를 했다. 스키니진을 굉장히 좋아해 빨리 살을 빼서 예전처럼 스키니진을 입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황혜영은 39세이던 지난 2011년 10월 결혼했다. 그와 동갑인 남편 김경록 씨는 민주통합당 부 대변인을 지낸 정치인이다.

한편 이날 출연자들은 '며늘아, 차라리 벗고 다녀라!'를 주제로 열띤 토크 대결을 펼쳤다.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의 '며늘아, 차라리 벗고 다녀라!' 편은 24일(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