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의 날’ 23명 표창
전남 광양에서 고철 및 코일 하역업체를 운영하는 노 대표는 무재해 운동을 적극 추진하면서 6년 9개월 동안 산업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대표는 지난해 1월 근로자 28명을 새로 뽑아 기존 2조 2교대 근무를 3조 2교대 근무로 개편하는 등 ‘안전 경영’을 펼쳐왔다.
철탑산업훈장을 받은 정영숙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산업안전보건본부장(56)은 전국 354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 등 산업안전보건 사업을 적극 펼쳐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석탑산업훈장은 송기현 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본부 안전관리자(47)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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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열 기자 ry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