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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2' 전민주 데뷔, 과거 모습 비교하니…페이스오프 수준?

입력 | 2014-07-07 20:01:00

사진제공=전민주 데뷔/뮤직K, 초록뱀미디어 페이스북


'전민주 데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 출신 전민주가 가수로 데뷔하면서 달라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각에선 성형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다.

7일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팝스타2' 출신 전민주는 15일 데뷔곡 '비별'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전민주는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전민주의 데뷔곡 '비별'은 이별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로 표현한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랜비 곡이다.

데뷔를 앞둔 전민주는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전민주는 'K팝스타2' 출연 당시보다 갸름하고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미모를 과시했다. 전보다 살도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전민주 소속사 측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언론에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통해 예뻐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전민주는 2012년 1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방영된 'K팝스타2'에서 톱8에 올라 미모와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리틀 보아'라고 불리기도 했다.

사진제공=전민주 데뷔/뮤직K, 초록뱀미디어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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