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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하우스보트 가족들 “딸아 학교 가자”
입력
|
2014-07-01 03:00:00
인도 히말라야 아랫자락에 위치한 스리나가르 ‘달(Dal) 호수’의 새벽 풍경. 하우스보트에 사는 가족이 아이의 등교를 위해 호수를 빠져나가고 있다. 스리나가르는 잠무카슈미르 주의 주도이며 ‘동양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다. 호숫가에 1000여 채의 수상건물이 들어서 있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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