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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첫 女부지사 김미영 국장

입력 | 2014-06-21 03:00:00


강원도정 사상 첫 여성 부지사가 탄생한다. 강원도는 신임 정무부지사에 김미영 도 보건복지여성국장(59·사진)을 다음 달 1일자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국장은 1974년 원주시에서 9급 행정직으로 공직을 시작해 강원도 기업지원과장, 여성가족연구원장, 고성군 부군수 등을 지냈다.

춘천=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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