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브라질 2014]오늘의 숫자, 19만6838
입력
|
2014-06-20 03:00:00
[World Cup Brasil 2014]
미국인이 구매한 2014 브라질 월드컵 티켓 수. 개최국 브라질(136만3179장)에 이어 두 번째다. 그러나 경기장을 직접 찾을 미국인 구매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이 중고 티켓 시장에서 돈 좀 만져보려고 사재기를 했기 때문. 그나마 23일 미국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열리는 마나우스는 볼 것도 놀 것도 별로 없는 아마존 한가운데여서 표값은 중고시장에서 최대 33%까지 내려간 상태다.
관련뉴스
[브라질 2014]오늘의 선수, 앨릭스 윌킨슨
[브라질 2014]오늘의 말말말, “비츠 헤드폰 사용 금지”
막장 카메룬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