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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59주 연속 세계 1위 행진 마감

입력 | 2014-06-03 03:00:00


박인비(26)가 59주 연속해서 지켜왔던 세계 여자 골프 랭킹 1위에서 물러났다. 박인비는 2일 미국 뉴저지 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 골프장(파71)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을 공동 8위(7언더파 206타)로 마쳤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우승(16언더파 197타)하면서 지난해 4월 박인비에게 내준 세계 1위 자리까지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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