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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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민스크 월드컵 후프부문서 은메달
손연재(연세대)가 1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민스크 월드컵 후프 종목 결선에서 17.883점을 받아 2위를 차지하며 9회 연속 리듬체조 월드컵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금메달은 러시아의 야나 쿠드랍체바, 동메달은 아제르바이잔의 마리나 두룬다에게 돌아갔다. 손연재는 지난달 30∼31일 열린 이 대회 개인 예선에선 후프 17.133점·볼 15.350점·리본 17.816점·곤봉 17.433점, 합계 67.733점으로 개인종합 10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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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첫 월드리그 네덜란드에 완패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리그를 패전으로 시작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인도어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E조 대륙간라운드 1차전에서 네덜란드에 0-3(19-25, 26-28, 23-25)으로 완패했다. 역시 높이였다. 평균 신장 2m의 네덜란드에 비해 최장신 세 명이 고작 198cm인 한국은 블로킹에서 5-12로 뒤졌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