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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과거 사진, “뽕은 안 넣어도 되는데… ”

입력 | 2014-05-29 17:06:00


다비치 강민경이 지난 28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엉덩이 뽕 사건’을 해명해 화제로 부각됐다. 이 가운데 강민경의 직찍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골반의 여왕 강민경’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강민경이 행사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을 직접 찍은 것으로 사진 속 강민경은 몸에 딱 맞는 초미니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보정이 없는 사진임에도 완벽에 가까운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민경 무보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뽕은 안 넣어도 되는데”,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성격도 시원해서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 엉뽕에 대해 회상했다. 강민경은 “몸에 쫙 붙는 의상이라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으려 했다”면서 “그 보정 속옷에 엉덩이 패드가 달려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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