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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스마트미러링’ 출시
스마트폰의 화면을 그대로 TV로 옮겨 본다.
SK텔레콤은 벤처기업 캐스트프로와 함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화면을 대형화면에 그대로 보여주는 장치 ‘스마트미러링’을 출시했다. 이 장치는 TV나 모니터 프로젝터 등 대형 고화질 디스플레이 장치의 HDMI 단자에 연결한 뒤 와이파이로 간편하게 스마트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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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안드로이드뿐 아니라 윈도우와 iOS 등 모든 운영체계를 지원한다. 아울러 일부 스트리밍 서비스만을 지원해 주는 다른 제품과 달리 스마트기기의 모든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가 설치돼 있지 않은 환경에서도 자체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