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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합류 김정태, 아들 야꿍이 공개 “볼이 터질 것 같아” 깜찍

입력 | 2014-04-29 13:53:00


김정태 아들 사진= 배우 김정태 트위터

김정태 아들

배우 김정태가 첫째 아들 야꿍이(본명 김지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초저녁잠은 이길 수 없어”, “그네가 즐거운 야꿍”, “스스로 셀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석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에 기대 잠이 든 야꿍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꿍이는 통통한 볼살에 바가지 머리로 깜찍함을 자아냈다. 특히 야꿍이는 그네를 타며 하늘을 보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보였다.

앞서 김정태-김지후 부자는 3월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깜찍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김정태-김지후 부자는 이달 초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알렸다.

김정태 아들을 본 누리꾼들은 “김정태 아들, 어떻게 볼이 저렇게 통통할 수가” “김정태 아들, 너무 귀엽다” “김정태 아들, 슈퍼맨 합류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배우 김정태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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