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속옷 차림으로 탈출하는 세월호 선장
입력
|
2014-04-28 03:00:00
[세월호 참사]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69)가 사고가 난 16일 조타실에서 속옷 차림으로 서둘러 탈출을 준비하고 있다(점선 안). 왼쪽 아래에서 로프를 잡고 있는 여성은 3등 항해사 박한결 씨(26). 이 씨는 해경 조사에서 “선실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배가 기우뚱하자 뛰쳐나왔다”고 진술했다. 오른쪽의 목포해경 이형래 경사(37)는 구명벌을 펴기 위해 발로 차고 있다. 구명벌은 1개만 펴졌다.
해양경찰청 제공
관련뉴스
세모 인수 새무리, 은행서 223억 무담보 대출
경영 손뗐다던 兪씨, 회계사무실 통해 계열사들 관리
세월호 구명조끼 20년 넘은 고물
“교회 일이라며… 반토막 일당 받으며 여객선 근무”
무거운 분위기의 일요예배… “우린 세월호와 무관”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은 왜 자기들끼리만 도망쳤을까요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2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3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4
‘폐인’에서 ‘철인’으로… 한규철 “땀 흘리자 삶이 돌아와”[이헌재의 인생홈런]
5
“물에 시신 떠있다” 신고…경인아라뱃길서 발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지금 뜨는 뉴스
영랑시문학상에 최형일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
헤그세스 “총알이 명중하게 하소서”… 교황 “전쟁 위한 기도 안돼”
“시-구의원들, 조정훈에 2500만원 전달”… 경찰, 정치자금 의혹 제기에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