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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김주찬 도루 때문인가?
넥센 히어러즈 송신영 선수와 기아 타이거즈 서재응 선수의 벤치클리어링이 화제다.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기아가 13-8로 앞서고 있던 9회초 2아웃 상황에서 넥센의 손승락이 던진 공이 몸쪽으로 날아가 기아의 김주찬 왼쪽 팔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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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양쪽 벤치에서 선수들이 달려나와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손승락은 기아 벤치를 보고 선수들에게 나오지 말라는 손짓을 했다.
그러나 양팀 선수들은 홈 플레이트 근처로 몰려나와 잠시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 때 양팀 마운드 최고참인 송신영과 서재응이 마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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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재밌는 상황이었다”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김주찬의 도루 때문이었나”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왠지 서로 오해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