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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 누구 없나요
입력
|
2014-04-01 03:00:00
서울시는 31일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문구를 ‘보고 싶다. 오늘은 꼭 먼저 연락할게’로 교체했다. 이 문안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승희 씨(21·여)의 창작품이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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