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는 TOP8의 첫 번째 생방송 무대로 꾸며졌다. ‘K팝스타’ 시즌3 17회차에서는 한희준과 알맹, 샘김과 권진아, 장한나와 짜리몽땅, 배민아과 버나드박의 1:1 첫 대결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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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팀중 시청자 투표를 통해 한팀,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한팀, 모두 두팀이 TOP6 진출권을 획득하게 됐다.
시청자 문자 투표를 통해서는 샘김이 TOP6로 선정됐다. 또한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 세 명의 심사위원이 고른 마지막 TOP6 진출자는 한희준이 차지했다.
결과적으로 장하나와 배민아는 TOP8에서 TOP6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탈락하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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