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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525년 향나무 ‘봄맞이 목욕’

입력 | 2014-03-12 03:00:00


서울지역 최고 기온이 9.4도까지 오르는 등 봄기운이 찾아온 1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배재학당 앞에서 중구청 관계자가 수령 525년 된 향나무에 쌓인 먼지를 씻어내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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