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장면 캡처
진중권 교수는 11일 트위터를 통해 “병입니다. 병… 함익‘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함익병을 비판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역시 트위터에 “의대에서는 기본적인 윤리나 철학 전혀 안 가르치나? 아니면 이 사람만 이런건가? 21세기 대한민국 의사 맞나?”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함익병 원장을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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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은 '함익병 이론'을 빌려 박근혜 대통령 또한 여성이니 대통령 임기 5년의 4분의 3인, 3.75년만 재임해야 한다는 것.
한편 SBS ‘자기야’에 출연중인 함익병은 월간 조선 3월호 인터뷰에서 "납세와 국방 등 4대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투표권을 행사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재가 왜 잘못됐나. 플라톤도 독재를 주장했다" "안철수 의원은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다"라는 등 거침없는 발언으로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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