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소녀시대 태연이 '앨범징크스'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태연은 인터뷰에서 앨범징크스가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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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리포터가 "이번 신곡 '미스터 미스터'는 어떠냐"는 질문에 태연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좋다"고 답했다.
이어 태연은 "'소원을 말해봐'는 그냥 그랬다. '지(Gee)'가 정말 별로였다"고 말했다. '소원을 말해봐'와 '지'(Gee)는 각각 2009년과 2010년 발표돼 엄청난 인기를 끈 소녀시대의 대표곡이다.
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 이번 노래 좋던데" "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 태연 말대로라면 이번 곡은 잘 안 되는 건가?" "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 태연 마음에 항상 안 들어야 해?" "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소녀시대 태연 앨범 징크스/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