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쇼트트랙 박승희, 넘어진순간 “오직 결승점에 가야한다는 생각뿐”
입력
|
2014-02-14 21:11:41
광고 로드중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박승희 선수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국제빙상연맹(ISU)은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여자 쇼트트랙 500m 동메달리스트인 박승희 선수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ISU에 따르면 박승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머리속에 든 생각은 단 한가지, 나는 결승점에 빨리 도달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광고 로드중
앞서 박승희는 13일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해 선두로 달리던 중 영국 선수의 진로 방해로 2차례 빙판 위에 넘어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영상뉴스팀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지금 뜨는 뉴스
1세 아기, 바닥에 떨어진 인조 손톱 삼켜 질식사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운동 시간보다 ‘강도’…하루 2~3분 고강도 활동, 치매 63%↓·당뇨 60%↓[노화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