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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영동 폭설피해 지역 복구활동 지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기록적인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영동피해지역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다.
12일 영동 폭설피해지역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군 장병,경찰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했다.
또한 하이트진로 강릉지점 직원들은 피해복구 지역을 방문해 계열사 하이트진로음료의 먹는샘물 ‘석수’, ‘퓨리스’, 기능성 음료인 ‘홍삼수’ 1만 병과 간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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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