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맞춤법 지나치게 집착하면 ‘과잉 교정인간’ 이런 사람 꼭 있다
입력
|
2014-02-11 22:30:49
광고 로드중
맞춤법이나 표준어 등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과잉교정인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과잉교정인간’의 특징을 보여주는 단문 메시지 캡처 화면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선생님과 제자가 주고받은 대화 내용으로, 학생은 ‘담에 뵈요’라는 메시지를 선생님에게 보냈고 이를 본 선생님은 '보(어간)+이(피동접사)+어(선어말어미)+요(종결어미)=봬요 가 올바른 표현'이라고 답했다.
광고 로드중
이들은 대화를 할 때 상대의 잘못된 언어사용을 용인하지 않으며, 특히 휴대폰 문자 메시지 등에서 오는 오타와 띄어쓰기 등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
영상뉴스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지금 뜨는 뉴스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