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팝스타3' 유희열 눈물/SBS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K팝스타3'는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회 10.8% 보다 1.9%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11.9%,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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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탈락자 홍정희에 대해 "태도와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 3주 동안 반대로 내가 많이 배웠다"라며 "다음에 가수로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희열 눈물, 가슴 아프다", "유희열 눈물, 진심이 느껴졌다", "유희열 눈물, 속상해 보인다", "유희열 눈물, 탈락 아쉽다", "유희열 눈물, 제자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유희열 눈물, 나도 같이 울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