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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1월 내수와 해외 판매에서 각각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3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4500대, 수출 2198대 등 총 6698대를 팔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3% 증가한 수치다.
내수 4500대는 지난해 대비 16.9% 증가한 것으로 SM3와 QM5의 판매 호조가 주효했다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다. 특히 지난달 말 새롭게 출시한 ‘QM5 네오’는 133.7% 증가한 603대가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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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