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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이기광, 풋살 첫골…윤두준 등에 업혀 “만세” 세리머니

입력 | 2014-01-13 17:17:00


'아육대' 이기광, 풋살 첫골.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아육대' 풋살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13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풋살 예선 경기에서 B팀의 비스트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B.A.P 방용국, 영재, 비투비 서은광, 민혁, 노지훈은 C팀 제국의 아이들 동준, 태헌, 빅스 라비, M.I.B 오직, 강남, 에이젝스 효준, 소년공화국 수웅, 케이헌터와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특히 이기광은 이날 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첫 골을 터Em리며 환호를 내질렀다. 골을 넣은 이기광은 같은 그룹 멤버인 윤두준의 등에 올라타 양팔을 하늘 위로 뻗는 세리머니를 했다.

'아육대' 이기광 첫 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육대' 이기광, 첫 골 대단해" "'아육대' 이기광, 세리머니 귀여워" "'아육대' 이기광, 윤두준 등에 어부바 했네" "'아육대' 이기광, 역시 체육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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