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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창엽, CJ E&M 인턴 PD 중도에 그만둬, 왜?

입력 | 2014-01-06 14:32:00


배우 최창엽, 동아 DB


최창엽

CJ E&M 공채PD 인턴 과정에 합격해 떠들썩하게 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배우 최창엽(25)이 결국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OSEN은 최창엽이 최근 회사를 그만뒀다고 보도했다. 인턴 과정이 6주인데 최창엽이 3주 정도 일을 하다가 그만 둔 것. 이유는 "개인적 사정"으로만 전해졌다.

앞서 최창엽은 지난해 11월 CJ E&M 신입PD 공채 프로세스 과정에 합격해 11일부터 6주 인턴십 과정에 들어갔다. 당시 'SNL 코리아'에서는 인턴 PD로 일하는 최창엽의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 재학 중인 최창엽은 지난 2011년 KBS 2TV '휴먼서바이벌 도전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KBS 2TV TV소설 '복희 누나', SBS '신의', KBS 2TV '학교 2013', KBS 1TV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사진=최창엽, 동아 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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