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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연인’ 천이슬 섹시 화보, 속옷 차림으로 의자에…‘폭풍 볼륨감’

입력 | 2013-12-01 14:12:00

천이슬 섹시 화보


'양상국 연인' 천이슬 과거 섹시 화보, 속옷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폭풍 볼륨감'

양상국 연인 천이슬 섹시 화보

개그맨 양상국의 피앙세 천이슬의 파격적인 섹시 화보가 화제다.

양상국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 연인 천이슬에 대해 언급했다. 양상국은 선배 개그맨 김준호가 "제수씨(천이슬)가 베이글녀더라"라고 운을 떼자 "여자친구와의 열애설 이후 악플이 정말 많았다. 여자친구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 여자인데 너무 심하다. 도를 넘어섰다. 욕도 정도껏 써라"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이슬 아찔 속옷노출'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과거 천이슬이 찍었던 한 게임의 홍보용 섹시화보다.

해당 섹시 화보에서 천이슬은 붉은색 속옷을 드러낸 채 의자에 앉아 폭발적인 섹시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 화보는 천이슬이 과거 모델로 활동했단 네오위즈 게임즈의 '레전드 오브 소울즈'의 홍보 화보다.

얼짱 출신 신예 배우인 천이슬은 지난 8월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특집에서 20대 대학생 아내로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과거 남성지 '맥심' 화보를 통해 망사로 된 란제리와 가터벨트, 한 뼘 핫팬츠 등을 입고 '청순 글래머'다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동아닷컴>
사진=천이슬 섹시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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