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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현승 ‘내일은 없어’ 뮤비 본 신사동호랭이 “보면 볼수록…2편은?”

입력 | 2013-10-28 15:41:00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 현승 ‘내일은 없어’ 뮤비 신사동 호랭이 반응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김현아, 장현승)의 두 번 째 미니앨범 '케미스트리'의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현승의 '내일은 없어' 뮤비는 28일 자정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지 15시간 만에 조회수 14만2000건을 넘어가며 인기몰이 중이다.

'내일은 없어'는 신사동호랭이, 라도, LE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극적인 상황에 놓인 남녀 사이를 묘사한 곡이다. 이기백 감독이 연출한'내일은 없어'뮤비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장현승과 현아의 진한 베드신, 키스신, 차안 노출신 등 수위 높은 장면들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내일은 없어'를 작사 작곡한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은 '내일은 없어' 뮤비를 보고 트위터에 "트메 파이팅! 으아 이기백 감독님, 2편은 없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신사동호랭이는 "형 좀 짱인 듯"이라며 "보면 볼수록 이건 노래가 뮤비 덕을 본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30일부터 컴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오프라인 음반은 오는 31일 발매된다. 오는 11월 중 새로운 버전의 한정판 발매도 계획 중이다.

현아 현승 ‘내일은 없어’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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