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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내가 만일’, “멋진 사람이었으면” 고백 ‘글썽’

입력 | 2013-10-02 14:30:07

 


‘주원 내가 만일’

배우 주원이 문채원에게 ‘내가 만일’을 불러 화제다.

지난 1일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18회 방송에서는 박시온(주원 분)이 차윤서(문채원 분)을 향해 세레나데를 불러 여심을 사로잡았다.

박시온은 차윤서에게 “다른 사람과 다른 거 괜찮다. 딱 한가지 마음 아프다. 선생님만 보면 속상하다. 제가 많이 많이 멋진 사람이었으면 선생님 더 기쁘게 해주고 위해줄 수 있었는데. 멋진 노래도 더 많이 불러줄 텐데..”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꼭 불러주고 싶은 노래라며 차윤서에게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불렀다. 이에 감동받은 차윤서는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다.

주원의 내가 만일을 들은 네티즌들은 “주원 내가 만일, 나도 같이 감동”, “주원 내가 만일 듣고 눈물 흘렸다”, “주원 내가 만일, 남친 보고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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