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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씨의 운전매너쯩]“두려운 것, 두렵지 않은 것”
입력
|
2013-09-09 03:00:00
운전을 하다 보면 비싼 주유비나 어마어마한 수리비 청구서를 피하려고 늘 조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유독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은 전혀 아까워하지 않는 운전자들이 있죠. 겨우 1∼2분 빨리 가려고 과속 신호위반 등 ‘반칙운전’을 일삼는 운전자들은 알까요? 지금 당장은 몇만 원에 그치는 범칙금이지만 언젠가 여기에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의 목숨 값이 얹혀서 청구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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