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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허정구배 아마골프 역대 최소타 우승
입력
|
2013-09-07 03:00:00
국가대표 이창우(한국체대 2년·사진)가 허정구배 제60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에서 역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창우는 6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CC(파72)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로만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위 공태현(호남대 1년·5언더파 283타)을 14타차로 제쳤다. 이로써 이창우는 2006년 김경태가 세웠던 종전 최소타 기록(18언더파 270타)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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