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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각의 링 흔든 세리머니

입력 | 2013-09-06 03:00:00


4일(현지 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리뉴 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 파이트 나이트 28’ 페더급 경기에서 케빈 소자가 펠리페 아란테스를 물리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소자는 아란테스에게 2-1 판정승을 거뒀다.

벨루오리존치=USA투데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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