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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수 기상청장 5개월만에 사임
입력
|
2013-08-30 03:00:00
장비 도입과정 잡음에 부담 느낀듯
이일수 기상청장(57·사진)이 취임 5개월여 만인 29일 사임했다. 이 청장은 건강 등 일신상의 이유로 28일 사의를 표명했고 하루 만에 수리됐다.
그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1988년 과학기술처 행정사무관에 특채된 뒤 2007년 기상청으로 자리를 옮겼고 올해 3월 기상청장에 임명됐다. 기상청 안팎에서는 이 청장이 기상장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생긴 것에 부담을 느껴 물러났다는 분석이다.
이임식은 3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 청장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조주영 기상청 차장이 업무 대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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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star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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