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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가 부른 '주군의 태양' OST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1일,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5회, 6회에는 윤미래가 부른 '주군의 태양' OST '터치 러브(Touch love)'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윤미래의 '터치 러브'는 5회 엔딩과 6회 예고편에서 공효진과 서인국이 사탕을 나눠먹으며 새로운 멜로 라인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왔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이 곡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음원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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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의 프로듀싱을 맡은 로엔의 최재우 매니저는 "OST의 성공은 드라마의 흥행도 중요하지만 좋은 대사와 영상 연출, 곡과 흡입력 있는 보컬이 모두 화합을 이뤘을 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될 다른 OST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윤미래가 부른 '터치 러브(Touch love)'가 수록된 '주군의 태양' OST Part 4는 28일 정오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