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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광진, 가수 비 ‘재입대’ 추진? 엇갈린 보도 ‘혼란’

입력 | 2013-08-06 18:34:00

비 포함 연예병사 '홍보병사 서류 미제출' 특혜 선발
김광진 "경쟁률 3대 1, 비는 특혜 입은 게 분명"




‘비 재입대 논란’ 가수 비.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얼마 전 제대한 가수 비(정지훈)의 재입대를 둘러싸고 엇갈린 보도가 나왔다.

6일 뉴시스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비의 재입대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를 포함한 일부 연예병사가 입대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문제가 발견됐다.

이에 김 의원이 2007년 현역병으로 재입대했던 싸이(박재상)를 예로 들며 비의 재입대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그러나 김 의원 측은 비의 재입대를 추진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김 의원 측은 "비의 연예병사 선발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을 뿐 재입대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앞선 보도를 부인했다고 서울신문이 전했다.

한편, 비는 2011년 10월 입대해 지난해 2월부터 연예병사로 복무하다가 올해 7월 10일 제대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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