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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아닷컴]6.11kg ‘슈퍼 베이비’를 자연분만으로…
입력
|
2013-08-01 03:00:00
6.11kg ‘슈퍼 베이비’를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6.11kg, ‘슈퍼 베이비’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 신생아 평균 몸무게의 두 배. 이 여자 아기는 독일에서 가장 무거운 신생아 기록을 갈아 치웠다. 하지만 세계 최고가 되기엔 너무 가벼웠다는데….
▶ 기사보기 -‘6.11kg’ 獨서 가장 무거운 아기 태어나…세계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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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야 나온다는 그곳서 처음 본 건…
배고파 탈북했다가 끌려간 곳, 누나는 그곳으로 가게 되었다는 말을 전하며 통곡을 했다. 죽어서야 나온다는 ‘증산 11호 단련대’. 그곳에 도착해 제일 먼저 보고 놀란 것은 보면서 정신 바짝 차리라고 일부러 방치한 전날 죽은 사람의 시체….
▶ 기사보기 -죽음의 교화소,증산에서 살아온 탈북자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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