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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63년 만에 받은 6·25화랑무공훈장
입력
|
2013-06-11 03:00:00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광주 육군 31보병사단에서 1950년 12월 6·25전쟁에 참전해 받은 훈장이 63년 만에 전달됐다. 31사단은 올해 90세를 맞은 김재권 옹(완쪽에서 세 번째)에게 병적기록 전산화 과정에서 되찾은 무성화랑무공훈장(당시 명칭)을 수여하고 부대 장병들 앞에서 열병식을 가졌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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