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월 ‘2013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신인 경연무대 마련
펜타슈퍼루키는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에 참여한 팀 가운데 최우수 아티스트를 선정해 락페스티벌 무대에 초청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경쟁방식의 경연대회 형식으로 열린다.
인천도시공사는 1차로 실력 있는 밴드에 무대를 제공하고 향후 앨범 제작 등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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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슈퍼루키에 참여할 뮤지션은 10일부터 축제 홈페이지(www.pentaport.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7월 1∼10일 온라인 투표로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
최종 슈퍼루키를 가리는 본선 무대는 7월 27일 신포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청중평가단이 되면 투표 자격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누린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