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회장은 애초 과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연합뉴스는 경찰을 인용해 변 회장이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후 사인을 두고 논란이 일자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인을 밝힌 적이 없다"며 선을 그어 사인은 명확하지 않다.
예당측은 이날 오후 "회장님께서 과로사로 별세하셨습니다"라는 짧은 보도자료만 발표했다.
그의 시신은 예당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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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회사에는 가수 알리, 아이돌 그룹 씨클라운 등이 소속돼 있다.
유족으로는 1998년 결혼한 아내 양수경 씨와 1남 1녀가 있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