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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아이돌 스타, 증권가 루머 확산 ‘결혼설-임신 의혹까지’

입력 | 2013-05-27 15:52:11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10월 결혼한다는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화제다.
 
증권가 정보에 따르면 “‘인기 솔로 여가수 A양 10월 결혼 예정’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솔로 여가수 A양이 최근 화제가 되었던 남성 그룹 멤버 H군과 10월에 치를 결혼을 위해 비밀리에 준비 중이고 A양의 소속사 측은 결혼을 극구 반대하며 설득하고 있다”며 “H군 주변에서는 갑작스런 결혼식이 임신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아이유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그동안 ‘찌라시’라 불리는 글에 아이유와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하지만 사실인 것은 전혀 없었다”면서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다. 대응하는 것 자체가 안타까운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서 여주인공 이순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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