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화보] 미란다 커 가슴노출, 바람에 내려간 원피스 ‘야속해’
입력
|
2013-05-22 18:11:39
광고 로드중
톱모델 미란다 커의 가슴노출이 포착됐다.
미란다 커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옷이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됐다.
이날 상의 속옷을 입지 않고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미란다 커는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옷이 흘러내려온 것을 막지 못했다.
광고 로드중
갑작스런 상황에도 미란다 커는 재빨리 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현장에 있던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되고 말았다.
미란다 커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고 톱모델답게 프로의 모습을 보이며 촬영을 진행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지금 뜨는 뉴스
행안위 국민투표법 개정안 통과…野 “합의되지 않은 일정” 표결 불참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