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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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국가대표 친절 연예인'에 선정됐다.
21일 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 따르면 '대한민국 연예인 친절대사'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유재석이 23.5%로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대표 MC' 유재석은 몸에서 우러나는 겸손하고 친절한 태도를 잃지 않아 남녀노소 불문하고 호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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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의해위원회 측은 "시민이 대한민국 친절대사로 뽑은 연예인들은 '배려', '인사', '미소'로 대표된다"면서 "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4월 23일부터 5월 1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23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