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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꺼! 반칙운전]鄭총리 “뒷좌석 안전띠 잊지마세요”
입력
|
2013-05-10 03:00:00
국무총리도 안전을 위해 안전띠 매는 일을 잊지 않았다. 9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행사를 마치고 출발하던 정홍원 국무총리가 관용차인 에쿠스 뒷자리에 앉아 안전띠를 착용하고 있다. 정 총리는 “뒷좌석 안전띠 착용은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며 “뒷좌석 안전띠 착용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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