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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녀 선정’ 켈리 브룩,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입력 | 2013-04-30 14:13:38

켈리 브룩


영국 출신 스타 켈리 브룩이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영국의 일간지 ‘더선(The Sun)’은 43,000명의 독자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켈리 브룩이 압도적인 표차로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에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16살 어린나이에 모델이 된 켈리 브룩은 ‘E컵 모델’, ‘신이 내린 몸매’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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