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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까지, 수원이 4월 홈경기 4경기를 1장으로 관전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내놓았다.
수원 측은 26일 “4월은 축구의 계절이다. 4월 빅버드에서 열릴 4경기를 모두 관전할 수 있는 빅4 패키지를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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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패키지'는 3/26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가 실시되며 1,000매까지 한정 판매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