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채널A]위안부 할머니 비하한 日 록밴드의 정체는?
입력
|
2013-03-12 03:00:00
갈 데까지 가보자(12일 오후 8시 40분)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로 비하하는 노래를 부른 일본 록 밴드 ‘벚꽃 난무류’. 피해자 할머니들은 이 록밴드를 검찰에 고소했다. 제작진은 ‘갈 데까지 간’ 밴드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이 일본 우익밴드의 정체는 무엇일까.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트럼프, 이란 공격 시사…美국방 “어떤 임무든 수행할 준비됐다”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